에르메스 공방 10주년 기념 '전이의 형태'ㅣ아뜰리에 에르메스
DEC 30 2021 · 12:00
에르메스 공방 10주년 기념 '전이의 형태'ㅣ아뜰리에 에르메스. 에르메스재단이 '에르메스 공방 아티스트 레지던시 10주년 기념 전시’를 1월30일까지 진행합니다. ‘전이의 형태(Formes du transfert)’라는 주제로,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메종 에르메스 도산파크에서 열립니다. 특히 이번 전시는 레지던시 프로그램의 10년을 재조명하는 기회로 ‘가죽’이라는 매력적인 소재를 통한 다양한 예술적 접근 방식을 표현합니다. 참여 작가는 루시 피캉데 바실리 살피스티 베랑제르 에냉 세바스티앙 구쥐 아나스타지아 두카 이오 뷔르가르 유신 유 창 총 7명의 현대미술가 작품을 전시했습니다. 👉 네이버지도 👉 음악은 artlist 구독을 했어요.
Source: YouTube
Part of Hermès · Watch in the documentary
